에르메스단 Daily
메시지 1593건 참여자 62명 주요 주제 7개 미니 주제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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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주제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활용 및 비교 (Hermes, Codex, OpenClaw) Hermes, Codex, OpenClaw 등 AI 에이전트의 활용 사례, 장단점 비교, 설정 및 연동 방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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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Hermes와 Codex의 이미지 생성 기능(gpt-image-2-medium 활용) 및 프레젠테이션 제작 활용법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Hermes는 OpenAI Codex/ChatGPT 백엔드 API를 통해 이미지를 생성하며 인증 상태를 유지한다고 카잣둠님이 설명했습니다. Hermes와 OpenClaw를 비교하며, Hermes는 개인 비서, OpenClaw는 프로젝트/업무용으로 나눠 쓸 수 있지만 결국 Hermes로 통합하는 경향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Hermes CLI의 개발 활용성과 `--no-skills` 플래그를 이용한 프로필 추가 생성 팁이 공유되었습니다. Hermes 에이전트 설치 및 Docker 샌드박스, Google Chat 연동 가이드 영상이 공유되었으며, 사내 업무에 Hermes를 활용하여 AGI 모먼트를 경험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로컬 서비스 및 기획서를 참고하여 Hyperframe 소개 영상을 제작하는 등 Hermes의 다채로운 활용 사례가 제시되었습니다.
기술 동향
LLM 모델 및 API 비용 다양한 LLM 모델(Gemma, GLM, Kimi, GPT)의 활용과 API 사용에 따른 비용 문제 및 무료 티어 활용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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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Hermes에 LLM을 연결할 때 Google Gemma 4 31b, Cerebras (GLM API), Kimi 등을 고려했으며, Aimaster3658님은 GLM을 추천했습니다. 카잣둠님은 Google AI Studio API (Gemini, Gemma-4-31b-it) 사용 경험을 공유하며, 유료 티어에서 오히려 분당 최대 입력 토큰 수 제한이 생겨 무료 티어가 더 나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웹서비스에서 AI API를 호출할 때 구독과 별개로 API 호출 비용이 발생하며, 로또 데이터 분석 서비스처럼 주 1회 사용 시 비용이 적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카카오 GPT 프로 쿠폰의 만료가 다가오면서 GPT 20달러 구독과 Kimi 사용을 저울질하는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개발 가이드
AI 에이전트 워크플로 및 하네스 최적화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워크플로 설계, 스킬 관리, 메모리 도구 및 Goal 프롬프팅 활용법이 심층적으로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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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자체의 성능보다 '모델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공유되었습니다. Claude-mem, Supermemory, Honcho, Hindisght, Secall 등 다양한 메모리 도구들이 비교 분석되었으며, Claude-mem은 압축된 컨텍스트 요약에, Supermemory는 주요 세션 리콜에 활용된다고 Dayum_gud님이 설명했습니다. 스킬이 너무 많아지면 로드 시 토큰 조절이 필요하다는 팁과 함께, 강력한 Goal 기능의 활용법 및 프롬프팅 방식이 공유되었습니다. Ouroboros, OMX의 $plan, $ultragoal을 연계하여 AGI 모먼트를 경험했다는 후기가 있었고, Ouroboros가 Claude Plan Mode보다 모델링/시뮬레이션 벤치마크에서 더 좋은 결과를 보였다는 소식은 워크플로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디자인 및 생산성
오픈소스 디자인 도구 Open Design Claude Design의 기능을 복제한 오픈소스 'Open Design'이 소개되었으며,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기능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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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Design의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유사하게 구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Open Design' (GitHub 링크 공유)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엉클잡스님은 Open Design이 Claude Codex를 이용할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과 HTML 문서를 효과적으로 생성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Open Design의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기능(gpt-image-2-medium, Sidance2 30초 비디오)에 큰 기대를 보였으며, 제주돌님은 클로드 디자인보다 선택지가 많아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업이 내놓은 서비스를 오픈소스가 흡수하거나 오픈소스화하는 현상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
에르메스단 채팅방 500명 돌파 및 홍보 에르메스단 오픈채팅방 참여자 수가 500명을 돌파하며 커뮤니티 성장을 축하하고, 외부 홍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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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잡스님은 에르메스단 채팅방 참여자 수가 500명을 돌파했음을 알리며, 한 달 만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해 축하했습니다. 편집자P/CC,Cursor,Codex님은 본인의 유튜브 영상에서 에르메스단 채팅방을 홍보해도 되는지 문의했고, 엉클잡스님은 적극적인 홍보를 권장하며 명함이나 전단지 제작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Soundcode808님은 본인의 스레드 팔로우가 800명에 도달했음을 공유하며, 에르메스단이 전설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인프라 및 환경
AI 에이전트 메시징 인터페이스 (Discord vs Telegram) AI 에이전트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메시징 플랫폼으로 Discord와 Telegram이 비교되었으며, Discord의 장점이 부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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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을 사용하던 참여자들이 Discord로 Hermes 사용 전환을 고민하며 두 플랫폼의 장단점을 비교했습니다. junicatz님은 Discord의 채널과 스레드 기능이 멀티세션을 관리하고 프로젝트 위키를 만드는 데 용이하다고 설명하며 Discord의 포럼 기능을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코덕님은 OMX 브리지를 통해 스레드를 자동 생성하는 방식으로 Discord를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참여자가 Telegram 계정 정지를 경험하며 Discord로 이전하는 것을 고려하기도 했습니다. Discord는 여러 채널에서 하나의 봇으로 대화하며 게이트웨이를 여러 개 열어놓고 활용하기 좋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커뮤니티 및 윤리
AI 개발자의 고충과 윤리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개인적인 고충, 악플 문제, 그리고 AI를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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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설정 초기화 후 성능 저하를 겪거나, 유저의 잘못된 학습이 에이전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 등 개인적인 고충이 공유되었습니다. OMX 개발자인 벨만님이 레딧에서 인신공격을 당한 사건이 언급되며, 엉클잡스님과 AI영끌맨님은 창작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강하게 비판하며 응원을 독려했습니다. 김연규님은 자신에게 하루에 10개씩 DM이 온다며 설정법 질문보다는 AI 에이전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에 더 답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I를 도구가 아닌 인격체로 대하며, 평소에는 친절하게 대하고 문제가 발생할 때만 강하게 피드백하는 자신만의 AI 관리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 미니 주제
퀀트 트레이딩 시스템
아비트라지를 활용한 사기 프로젝트 경험과 퀀트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AI를 접하면서 퀀트 분야로 빠지는 이들이 많다는 의견과 함께, 퀀트가 정답이지만 무지막지한 인내심과 확신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있었습니다. 아신님의 트레이딩 웨비나 개최 소식에 참여자들은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GPT/Codex 구독 및 쿠폰 만료
카카오 대란 GPT 프로 쿠폰의 만료가 임박하면서, GPT 20달러 구독과 Kimi 사용을 고민하는 대화가 있었습니다. GPT는 답변이 길고 Kimi는 심플하다는 사용 경험이 공유되었으며, 카카오 GPT 프로 5개 이상 등록 시 적용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정보도 언급되었습니다.
로또 데이터 AI 분석 서비스
AI를 활용하여 로또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생성하는 웹서비스 개발 시 API 호출 비용 문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분석이 이루어지므로 비용 자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비개발 파트너의 비용 발생에 대한 이해 부족이 개발자의 고충으로 다뤄졌습니다.
쓰레드 활성화와 AI 콘텐츠
쓰레드 피드에 AI가 생성한 자동 글이 많아지면서 플랫폼의 활성화가 거품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개발 팁 공유에 대한 반응이 저조한 경험과 함께, 스레드에서 관심을 끄는 콘텐츠는 '공감되는 주제'와 '감정, 정서, 분노, 슬픔, 결핍' 같은 인간적 요소에 민감하다는 분석이 공유되었습니다.
회사 내 이족보행 로봇 목격담
한 참여자가 회사에서 이족보행 로봇(유니트리)을 목격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로봇의 움직임이 '멍청하다'고 평가하며, 아직 학습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는 현실 속 로봇 기술의 현주소에 대한 흥미로운 잡담으로 이어졌습니다.